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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독일 뮌헨 '인터배터리 유럽 2023' 참가 기업 유치 돌입

이차전지에 특화된 새만금 투자환경 알려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06.13 17:35:58
[프라임경제]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규현)은 오는 14일부터~16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3'에 참가해 해외 기업을 대상으로 새만금 국가산단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알리는 투자유치 활동에 돌입한다.

새만금개발청 청사 전경. ⓒ 프라임경제


'인터배터리 유럽 2023'은 그간 국내에서만 열리다 올해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되며, 특히 유럽 최대 에너지 전시회인 '2023 더 스마터 이 유럽'과 동시에 진행된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투자진흥지구'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세제혜택과 이차전지 산업에 특화된 우수한 투자환경, 항만·공항·철도 등 물류․교통 기반시설 여건을 내세워 해외 기업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전라북도와 공동으로 행사 현장에 홍보관을 운영해 새만금 국가산단의 이차전지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대내외 홍보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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