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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김선규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삼성전자 임직원 대표 등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삼성전자는 올해 15명의 장학생을 추가로 선발해 3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총 125명의 장학생에게 약 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삼성전자는 6일과 7일에 걸쳐 충남 태안의 해안에서 장학생을 대상으로 캠프를 개최하고, 장학금 증서를 수여했다.
디딤돌 장학증서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장애 등으로 힘든 장애 가정 대학생들에게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장학금 지원은 참으로 소중한 일"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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