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시 홍보대사 및 대전시정 소식지 월간 '일류도시 대전' 제9기 명예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으며, 위촉 기간은 2025년 5월 말까지 2년간 이다.

'일류도시 대전' 제9기 명예기자단 위촉식을 갳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전시
대전시 홍보대사는 트로트 가수 민수현과 5인조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 배재대 김석훈 교수, ㈜도담컴퍼니 이서진 대표다. 이들과 함께 관내 대학 10개교 19명 대학생 홍보대사까지 총 23명으로 구성됐다.
명예기자들은 앞으로 생활·문화·행사·인물 정보 등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성 기사 제공, 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및 시민불편사항 등에 대한 제보, 대전시정소식지 발전 방안에 대한 제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홍보대사와 명예기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대전의 다양한 소식과 정책들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나아가 대전시의 시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라며 "대전시 홍보는 물론, 대전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도 언제든지 제안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