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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화가열전]유화창작가 김봉남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8.08 09:05:41
[프라임경제]북한을 대표하는 유화창작가인 김봉남 화백.
   
 
  김장감 (152cm x 81cm)  
 


1956년 11월 평안남도 강서군 강서읍에서 출생한 김화백은 1979년 8월 평양미술대학을 유화과를 졸업한 후 1979년 9월부터 남포미술창작사 유화창작가로 창작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작품의 특징은 색을 밝고 진실하면서도 대상에 맞게 회화적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것. 또 소묘가 정확하고 유화적형상기법의 하나인(면)을 잘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김화백의 대표작은 유화 소나무(1998년, 국보), 남새(2002년, 국보), 땀(2000년), 90번째 봄(2002년), 그 자욱 따라서(2001년, 국가전 2등) 등이 있다.

2004년 공훈예술가 칭호를 수여 받은 김화백의 작품 상당수는 조선미술박물관에 소장되여있다.
   
 
  조양동의 봄 (121cm x 8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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