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교육센터에서 그룹사 및 협력사 근로자 건강관리 체계 협업을 위한 보건관리자협의회를 진행했다. ⓒ 광양제철소
[프라임경제] "산업보건커미티 협의회를 통해 광양지역 포스코그룹사와 협력사 간 산업보건업무 협업체계를 강화하겠다."
광양제철소(소장 이진수)가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포스코휴먼스, 포스코플랜텍, 포스코HY클린메틸, 포스코MC머티리얼즈, SNNC 등 포스코그룹사 7개사와 협력사 21개사 보건관리자(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광양지역 산업보건커미티 및 보건관리자협의회'를 개최해 광양지역 포스코그룹사와 협력사 보건관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을 열고 선진 보건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