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비맥주의 카스(www.cass.co.kr)는 올림픽을 앞두고 ‘톡~하게 산다’라는 주제로 생활 속에서 재미있는 일탈을 꿈꾸는 젊은 세대들이 거리에서 스포츠 경기를 즐기는 ‘길거리 스포츠 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길거리 스포츠 편’은 올림픽 시즌을 맞아 단순히 보고 즐기는 스포츠나 경기장에서만 즐기는 스포츠가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도 가볍게 스포츠를 즐기는 젊은이들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첫 장면은 창던지기를 패러디한 빗자루 던지기를 시작으로 건널목 신호를 출발 신호 삼아 펼쳐지는 여성 경보 경기, 투포환 경기장을 연상시키는 도로 위에서 펼쳐지는 투포환 경기, 이삿짐 카페트를 뛰어넘으며 펼쳐지는 높이뛰기 경기, 공항 바리케이트를 육상 허들처럼 뛰어넘는 허들 경기 등 스포츠 경기를 일상생활 속에서 재미있게 패러디 한 모습을 경쾌한 음악과 함께 역동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길거리 스포츠 편’은 2008년 카스가 추구하는 ‘톡~하게 산다’라는 주제를 단면적으로 잘 보여준다.
‘톡~하게 산다’라는 의미는 가볍게 기분전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일탈을 꿈꾸고, 한 가지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즐거움을 추구하는 등 트렌드를 리드하고 창조하는 젊은이들의 감성과 가치를 담고 있다.
촬영 중 에피소드라면 투포환 경기와 여성 경보 경기 촬영을 보기 위해 모여든 인파로 여의도 일대가 혼잡을 빚었으며, 투포환 경기 장면에서는 실제 투포환 공 대신 메론을 투포환 공으로 사용해 여의도 일대 과일상이 메론 품귀현상을 빚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최초로 인천 공항 내에서 CF촬영 허가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