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의 5번째 플래그십 MMORPG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이하 TL)'가 24일 오후 4시부터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
TL 베타 테스트는 오는 30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된다. 사전 선정된 5000명의 테스터와, 각 테스터가 초대한 1명의 인원까지 참여 가능하다. 또한 전국 11개 도시(서울·경기·인천·강원·대전·대구·광주·울산·부산·제주·창원)에 마련된 거점 PC방에 방문하면 테스터 권한이 없어도 TL을 체험할 수 있다.
이용자는 테스트를 통해 정식 서비스에 준하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엔씨는 △TL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코덱스(Codex)' △같은 서버에 속한 모든 이용자가 제한된 시간 동안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메모리얼(Memorial)' △MMORPG 커뮤니티의 핵심인 '길드'와 다양한 길드 전용 콘텐츠 △다수의 이용자와 협동·경쟁하는 '지역 이벤트' △다양한 아이템을 사고 팔 수 있는 '거래소' 등의 콘텐츠와 게임 시스템을 공개한다.

엔씨소프트의 5번째 플래그십 MMORPG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이하 TL)'가 24일 오후 4시부터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 ⓒ 엔씨소프트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10레벨과 22레벨을 달성 후 설문 조사에 참여하면 테스트 기간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추첨으로 △게이밍 키보드(10명) △모바일 커피 쿠폰(100명) △모바일 문화상품권(100명)도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게임 리뷰, 플레이 영상 등 다양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해 이벤트 게시판에 URL을 올리면 △최우수상 2명(그래픽카드) △우수상 5명(게이밍 키보드) △장려상 30명(게이밍 마우스) 등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