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칼텍스가 창립 56주년을 맞아 지역과 함께 하는 창립기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GS칼텍스
[프라임경제] "GS칼텍스는 1967년 창사 이래 56년간 지역과 함께 성장해 왔다. 회사가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 준 지역민에게 감사하다."
지난 22일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가 창립 56주년을 맞아 '지역과 함께 하는 창립기념 봉사활동 주간'을 마련하고 여수시 묘도동, 삼일동, 율촌면 등 공장 주변 마을에 어르신들을 위한 간식 및 반찬 먹거리 나눔과 마을 골목길, 경로당 청소, 위생 방역과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배 및 장판 교체, 화장실 비데 설치, 골목길과 해안가 쓰레기 청소 등 임직원 봉사활동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담아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