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H(대표 노태석)가 운영하고 있는 파란(www.paran.com)이 LG텔레콤(사장 정일재 www.lgtelecom.com)과 공동으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베이징 소식을 올림픽 기간 동안 제공한다.
이용자는 언제 어디서든 유용한 정보를 모아 놓은 OZ 추천사이트내 ‘베이징 소식’을 선택하면 LG텔레콤과 파란이 공동으로 제작한 모바일용 올림픽 정보로 연결된다.
OZ ‘베이징 소식’ 서비스는 OZ 휴대폰으로 올림픽 정보의 사용성을 한층 높여 언제 어디서나 올림픽 실시간 뉴스 정보, 종목별 뉴스, 갤러리(화보) 등 관련 콘텐츠를 보다 빠르고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파란과 LG텔레콤은 공동으로 OZ폰으로 ‘베이징 소식’ 서비스를 이용하고 이용후기를 올리거나 퀴즈를 풀면 경품을 제공하는 ‘2008 베이징 스포츠 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OZ폰, 닌텐도 Wii 베이징올림픽, 영화상품권, 기프트콘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