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천소방서 다수119안전센터와 대항남성의용소방대·다수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부처님오신날 대비 전통사찰 화재예방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 김천소방서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 3명, 대항남성의용소방대 18명, 다수여성의용소방대 2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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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참여자들은 22일 오후 2시부터 김천시 직지사 입구에서 시작해 대웅전까지 흡연 및 담배꽁초 투기행위 금지 계도와 함께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기 사용법과 응급처치법 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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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현 김천소방서장은 "전통사찰은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보고이자 민족정신의 상징이다. 화재가 발생하면 역사와 문화가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전통사찰 방문 시 흡연과 담배꽁초 투기 등 화재 발생 요인을 줄여주시고, 화재가 발생하면 즉각 119에 신고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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