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시는 미래의 양주를 이끌어갈 차세대 지도자로 선발된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제2기 장학생 55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한다.
학생들의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학생들에게 자긍심과 향후 양주시 리더로서의 역할을 제고한다는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이다.
제2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중학생 11명, 고등학생 24명, 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송암천문대와 안산시 대부도에 있는 '해병대캠프'에서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일정이 진행된다.
교육 1일차에는 송암천문대에서 ▲차세대 미래비전 만들기의 전문 강사 강의 ▲Ice-Breaking(실마리풀기) 참가자 친밀감 형성 ▲자아성찰 및 리더십 교육 ▲Role Play와 Recreation 등 어울림 한마당 ▲송암천문대 별자리 교육 및 관측체험 등으로 이루어진다.
교육 2일차에는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극기훈련소 '해병대전략캠프'에 입소한 후 ▲공동체 훈련을 통한 화합 및 역량 강화 ▲‘생각의 틀을 깨라’ 갯벌 팀 미션을 통한 의식개혁 ▲‘우리는 하나’ 고무보트해상훈련(Inflated Boat Small) ▲소감문 발표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