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의 나라 '증명의 전장' 대회 개최. ⓒ넷마블
[프라임경제] 넷마블(251270)은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에서 최고의 킹덤을 가리는 이벤트 'NT: ZERO'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규모 전투 콘텐츠 '증명의 전장'을 통해 실시한다. 최종 우승 킹덤에게는 △우승 기념 킹덤 동상 △킹덤 이름을 사용한 버프 아이템·이벤트 △우승 칭호 △오리지널 모자 코스튬 △탈 것 스킨 등을 제공한다.
각 경기는 단판으로 진행되며 필드 몬스터의 버프, 바리게이트 등 지형지물을 활용해 거점을 점령하고 승점을 획득하면 승리한다.
이번 대회는 총 32개 킹덤이 토너먼트로 격돌하는 형태로, 참가 조건은 킹덤 내 상위 30인의 전투력 총합이 높은 순으로 선정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게임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참여 여부는 13일 발표된다.
경기는 오는 14일부터 32강이 시작되며, 6월 4일 진행되는 3,4위전과 결승전은 '제2의 나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