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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PB 요구르트콘 출시

아이스크림 생산업체 ‘라벨리’와 공동개발

나원재 기자 | nwj@newsprime.co.kr | 2008.08.06 11:39:07

[프라임경제] 편의점 브랜드인 세븐일레븐이 오는 8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를 통해 PB 상품인 ‘요구르트콘’을 판매한다.

6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아이스크림 전문 생산업체인 라벨리와 손을 잡고 요구르트 특유의 텁텁함과 아이스크림이 주는 시원함 사이에서 최상의 맛 조합을 찾기 위해 6개월 간 소비자 관능평가를 실시한 결과 ‘요구르트콘’을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요구르트콘’은 다른 경쟁상품(브라보콘, 월드콘, 구구콘)에 비해 20%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변비,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유산균 5천만/ml을 함유해 건강과 웰빙라이프를 추구하는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이호전 계장은 “유가 및 원자재 값이 떨어지고 있지만 물가는 떨어질 기미가 보이고 있지 않아 PB 상품을 주력하는데 있어 소비자의 접근성이 높고 가격이 저렴한 제품 위주로 PB 상품 개발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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