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븐일레븐은 PB 상품 ‘요구르트콘’ (150ml, 1,200원)을 8월 8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아이스크림 전문 생산업체인 ㈜라벨리와 손을 잡고 요구르트 특유의 텁텁함과 아이스크림이 주는 시원함 사이에서 최상의 맛 조합을 찾기 위해 6개월간 소비자 관능평가를 실시한 결과 ‘요구르트콘’을 출시하게 되었다.
‘요구르트콘’은 다른 경쟁상품(브라보콘, 월드콘, 구구콘)에 비해 20%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변비,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유산균 5천만/ml을 함유하여 건강과 웰빙라이프를 추구하는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