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최현구 변리사, 설재선 변호사를 비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최현구 신임 비상임이사는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선해양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기술전문가다. 특허청 및 해양경찰청의 기술서기관을 거쳐, 현재 변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설재선 비상임이사는 사법고시(42회) 출신의 법률전문가다. 현재 법무법인 바른에서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김준석 KOMSA 이사장은 "각 분야 전문가가 공단 비상임이사로 취임함에 따라, 신임 비상임이사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제언과 자문을 공단 경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