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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 체리와 기부 문화 활성화 '맞손'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3.05.09 17:21:04

이수정 체리 대표이사(왼쪽), 김형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가 협약식을 진행했다.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프라임경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9일 ㈜체리와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체리는 블록체인 기술의 장점을 활용한 기부 플랫폼이다. 기부금 활용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마이크로트래킹 기술이 국내 최초로 적용됐다. 게다가 댄스 챌린지 등 다양한 기부 방식을 선보이면서 MZ 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이번 협약으로 걷기만 해도 기부가 되는 '스니커즈 데이'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니커즈 데이는 전체 목표 걸음 수 600만 보를 달성하면 기부 단체인 사단법인 야나를 통해 보육원 아동 여행을 지원해 주는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체리 애플리케이션에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캠페인을 선택 후 걸으면 된다. 모바일 게임처럼 실시간으로 참가자와 나의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간은 5월15일부터 31일까지며 회원 및 투숙객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캠페인 기간 중 최다 걸음을 기록한 3명에게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품권 각각 10만원, 7만원, 5만원 권을 증정한다. 1만 보 이상 걸음을 기부한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SNS 인증 이벤트 등을 준비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홈페이지 및 체리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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