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 2일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전달식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당진시
[프라임경제]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지난 4월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당진시에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1억원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여현호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센터장은 "이번 지원금이 당진시 피해 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자치단체의 재정지원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자치단체 등 지방 재정의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받은 재정지원금을 재해복구 재원 등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