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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랩스, '공먹젤' 출시 1년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포 돌파

천연 카페인 성분 과라나·테아닌 조합으로 학생·직장인 주 고객층

안서희 기자 | ash@newsprime.co.kr | 2023.05.03 09:12:16
[프라임경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모노랩스(대표 소태환)가 자사의 스마트 스낵 '공부할때먹는젤2(이하 공먹젤)' 누적 판매량이 100만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모노랩스의 스마트 스낵 '공부할때먹는젤2. ⓒ 모노랩스


모노랩스는 지난 2021년 1월 자회사 집중력 연구소를 설립하고 공먹젤을 출시했다. 공먹젤은 학생과 직장인을 위한 '스마트 스낵' 시리즈의 첫 제품으로, 천연 카페인 과라나와 테아닌이 배합된 누트로픽 성분이 포함돼 지치기 쉬운 순간 빠른 에너지 충전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공먹젤은 스틱젤리와 구미 제형으로 커피나 음료 형태의 제품을 섭취했을 때와 달리 이뇨작용이 덜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아르기닌 △아연 △비타민B △비타민C 등이 포함돼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준다. 모노랩스는 독자 젤리 형태 조성물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먹젤 전 제품은 위생 관리 시스템·식품안전 관리 인증 기준에 따라 엄격하게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소태환 모노랩스 대표는 "공먹젤은 수학강사 출신의 제품개발팀 직원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63번의 제품 테스트와 385일간 준비 기간을 거쳐 탄생한 만큼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스마트 스낵 분야의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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