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독도사랑은 우리 모두의 일이다.
미술품서양화가 신동권(60) 화백이 인터넷 미술품 판매사이트인 포털아트(www.porart.com)를 통해 자신의 ‘일출- 신망애’의 연작 시리즈에 독도를 그려 넣은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독도’를 발표하면서 미술품 포털사이트에서도 독도사랑 열풍이 후끈거리고 있다.
특히 신 화백은 포털아트가 운영하는 미술카페(cafe.naver.com/investart)에서 ‘내 가슴에 담은 독도’라는 글을 올리고 ‘내가 서있는 우리나라, 금수강산 삼천리 우리 땅에서 제일 먼저 일출을 맞이하는 독도, 그렇기에 독도는 우리의 맥박과 함께 영원히 매일 일출을 맞이 할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나 미술 애호가들의 댓글이 폭주하고 있다.
한 회원은 ‘신 화백님의 (독도)그림이 전세계에 널리 퍼져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이 만방에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는 글을 남겼고 또 다른 회원은 ‘말보다 더 크게 울려 퍼질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신 화백 역시 회원들과 필담을 나누고 있다. 신 화백은 ‘그 형상 자체로도 가장 완벽한 작품인 독도의 이미지를 다 살리지 못하는 것 같아 가슴 한쪽이 아려오는 기분’이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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