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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개별공시지가 전년대비 6.86% 하락

30일까지 영주시 토지정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신청 접수

나영혜 기자 | nm7007@naver.com | 2023.05.01 10:21:55

ⓒ 영주시

[프라임경제] 영주시는 2023년 1월1일 기준 16만719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달 28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6.8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계획(2022년 11월)에 따른 현실화율 조정이 주요 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아니한 경우 등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30일까지 시 토지정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 신청할 수 있다.

국·공유지 및 공공용지를 제외한 개별공시지가 최고 지가는 상업용지로 이용하고 있는 영주시 영주동 379-4(대) 번지로 ㎡당 457만8000원, 최저 지가는 보전관리지역인 부석면 북지리 141(종교용지)번지 ㎡당 294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아니한 경우 등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30일까지 시 토지정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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