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EA(Electronic Arts)는 게임피아와 협력하고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를 정식 출시했다.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는 전작인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으로부터 5년 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플레이어는 은하계가 더욱 깊은 어둠 속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싸우는 칼 케스티스의 여정을 경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번 게임은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한다. 앞서 발매 전 메타크리틱에서 86~87점(콘솔 기준) 중후반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스티그 아스무센 게임 디렉터는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는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의 게임 플레이 경험의 모든 면에서 발전했다"며 "플레이어는 매 턴마다 칼의 운명이 걸린 스토리, 탐험할 수 있는 광활한 세계, 모든 실력의 플레이어가 진정한 제다이가 된 듯한 느낌을 주는 제다이 전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빈스 잠펠라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설립자 CEO는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를 통해 게임 범위와 규모의 모든 측면에서 확장한 경험을 제공하는 특별한 두 번째 챕터를 만들어냈다"며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의 놀라운 세계관과 창의적이고 흥미진진한 게임플레이를 결합한 리스폰의 철학을 잘 보여 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