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전 예약 후 가져오는 음식을 자유롭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피크닉존. ⓒ 여수 디오션 워터파크
[프라임경제] "5월부터 매일 운영되는 만큼 여유롭게 워터파크를 즐기고 싶은 가족단위 고객들과, 남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깨끗한 수질 유지를 위해 24시간 수질관리 시스템을 가동해 안전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오는 5월5일부터 호남 최대의 물놀이 시설인 여수 디오션 워터파크가 실내 워터파크와 실외 유아풀을 개장한다. 실내 워터파크에는 튜브슬라이드, 바디슬라이드, 파도풀과 유수풀이, 실외 유아풀에는 사전 예약 후 가져오는 음식을 자유롭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피크닉존이 마련돼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물놀이 경험을 하고 싶은 고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치고 새 시즌 운영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