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안전도시 구축 사업보고회를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의회사무국

소방안전도시 구축 사업보고회를 개최 모습. ⓒ 의회사무국
[프라임경제] 대전시의회 조원휘 부의장은 24일 KAIST KI 빌딩에서 열린 '융·복합 데이터 활용 실감형 소방안전도시 구축 사업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조 부의장은 사업보고회 행사를 준비하느라 노고를 아끼지 않은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가운데, KAIST 이동만 교학부총장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정렬 사장 등 내빈과 인사를 나누었다.
조원휘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재난피해를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공모에 선정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축하하고 "본 사업이 타시도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