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울세이버프라이빗 리미티드에서 엠게임의 '귀혼'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개발한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소울세이버:아이들 세이버즈'가 1차 베타 서비스를 일본·필리핀·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소울세이버가 지난 5일 진행한 1차 베타서비스를 통해 얻어낸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오는 5월 한달간의 2차 베타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소울세이버는 1차 베타서비스를 통해 확인한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재정비 기간을 가진 후 5월 중으로 한 달간의 2차 베타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소울세이버 관계자는 "1차 베타서비스의 인기에 보답하고자 2차 베타 서비스에는 출석 보상, 유물, 상점 VIP 시스템 등 1차 베타서비스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여 유저들에게 더 큰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며 "2차베타서비스에서는 더욱 다양한 이벤트와 상금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을 2차 베타서비스에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울세이버프라이빗 리미티드 이미지. ⓒ 소울세이버
소울세이버에 따르면 1차 베타 서비스에서 반응이 뜨거웠던 소울세이버의 메인 콘텐츠 중 하나인 '보스전'은 보완 후, 2차 베타 서비스에도 유지한다.
해당 콘텐츠는 매일 다른 보스가 등장하며 사용자들은 매일 다른 전략적 플레이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사용자들은 순위에 따라 USDC로 변경 가능한 이벤트 티켓을 획득 가능하다. 이와 함께 방치형 채굴 콘텐츠인 광산에서도 이벤트 티켓을 제공한다.
소울세이버 측은 "상금으로 전환 가능한 이벤트 티켓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들은 참신한 시스템으로 게이머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울 세이버는 방치형 게임의 특징인 낮은 피로도와 8개의 직업과 320여 종의 무기, 코스튬은 유저들의 취향에 맞는 구성의 다양성은 유저들에게 극대화된 재미를 선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소울세이버는 새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를 위해 다양한 블록체인 기업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