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류미선, 이하 센터)는 골프연습장 창업을 계획중인 제대군인을 위한 온라인 창업 설명회를 지난 20일 실시했다.

조현승 카카오VX 그룹장이 스크린골프장 창업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 제대군인지원센터
국세통계포털에서 발표한 22년도 11월 기준 '100대 생활 업종 가동 사업자 수'에서 스크린 골프점 사업자수는 전년 동월 대비 22.9%가 증가했다는 발표도 있었다. 이렇게 골프인구와 트랜드로 자리잡은 골프연습장 이용인구의 증가 추세에 창업주제로 선정됐다.
이날 창업 설명회에는 카카오VX에서 런칭한 스크린 골프 브랜드의 △골프 시장 전망 △브랜드 소개 △운영 시스템 △창업 절차 △수익 구조 등 내용으로 진행됐다.
창업 설명회를 진행한 카카오VX의 담당자는 "현재 골프 산업 감소에도 불구하고 스크린 골프산업은 증가하고 있다. 증가의 원인은 20~30세대의 골프 유입증가, 특히 이들 중 여성 인구의 증가가 스크린 골프 인구 증가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 증가세는 계속 유지 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이러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스크린 골프 창업이 창업 아이템을 찾고 있는 제대군인 분들에게 하나의 큰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