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새뜰 빌리지 드림업 프로젝트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한국서부발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 김천시
[프라임경제] 김천시는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 새뜰 빌리지 드림업 프로젝트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자산골의 지역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한국서부발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감사패는 한국서부발전에서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새뜰 빌리지 드림업 사업'을 통해 자산골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사업을 추진하고 관리하는 마을을 조성해 주민들의 자긍심 및 주민 연대가 강화되고 공동체 활성화가 이뤄진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다.

새뜰 빌리지 드림업 사업을 통해 자산골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김천시
김천시와 사회적 협동조합 플라토피아(평화동 소재)는 자산골주민들과 함께 △마을정원 가꾸기 △온실정원 △관수시설 △포도체험존 △사모바위 벽화작업 등을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수익 모델을 개발해 지속 가능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
'새뜰 빌리지 드림업(Village Dream-Up) 프로젝트'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형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형 사업이다.
총 4개의 지역의 프로젝트를 공모로 선정해 각 단체당 사업비 3000만원 후원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도에는 김천시 플라토피아, 거제YMCA,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안동시 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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