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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민주당 돈봉투 사건 철저한 검찰 수사 촉구

尹 국정 지지율 20% 지적…무능한 尹 정권 반드시 책임 물어야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3.04.19 09:18:29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의 2021년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공화당(당대표 조원진)이 철저한 검찰 조사와 함께 돈봉투 연루자의 정치적 퇴출을 강력 요구했다. 

조원진 당대표는 "민주당의 전당대회 집단 돈봉투 살포 사건이 터졌다. 빙산의 일각이다"며 "부패 민주당과 좌파 386 운동권자들의 몰락이 다가온다. 사실상 문재인 정권과 집권여당의 부패 판도라 상자가 열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조 당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대부분도 돈과 연관이 있고, 좌파들의 부패는 이미 공공연한 사실로, 민주당의 부패는 정말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며 "민주당 돈봉투 사건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돈봉투 연루자의 즉각적인 정치권 퇴출을 요구한다. 후진적인 정치 행태를 바로잡으려면 국민께서 반드시 채찍을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 당대표는 무능한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권에도 쓴소리를 했다. 

조 당대표는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지난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개월 만에 20%대로 떨어졌다. 국민의힘도 동반추락이다"며 "국민들은 부패한 민주당도 싫어하지만 무능한 윤석열 정권에 대해서도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조 당대표는 "이대로는 안된다. 정치개혁의 대상은 부패한 부패한 민주당과 무능한 국민의힘이다"며 "양당독식정치를 반드시 종식시켜야 한다"고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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