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미렌즈는 굴절률 1.67 변색렌즈 '케미포토에이드(Photo-Aid)'를 5월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미랜즈의 신제품 케미포토에이드가 5월 출시 예정이다. ⓒ 케미렌즈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 케미포토에이드 1.67는 고도근시 등 도수가 높은 분들을 위한 높은 굴절율의 변색렌즈로 지난 1월 출시한 굴절률 1.60 버전의 2번째 모델이다.
케미포토에이드는 실내에서는 일반 투명 안경렌즈 상태에서, 실외로 나가면 자외선을 받아 렌즈 표면이 진한 컬러로 바뀌어 선글라스로 변하는 실내외 겸용의 변색렌즈이다. 안경 하나로 일반 안경과 선글라스 기능을 동시에 갖춰 편리성과 실용성이 높다.
케미포토에이드 1.67 신제품 또한 고난도의 '스핀 무브 코팅' 변색 기술을 국산화해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췄다. 스핀 코팅은 렌즈 표면에 특수막을 균일하게 입혀 얼룩덜룩한 현상이 생기지 않고, 변색 성능 또한 뛰어난 첨단 기술이다.
케미렌즈는 투명 렌즈에서 어두운 색으로 바뀌는 순간 속도가 수입 브랜드 중에서도 일부 최고급 브랜드와 유사한 뛰어난 변색 속도를 갖췄다. 주문생산 렌즈와는 달리, 대량생산설비 개발을 국산기술로 완료해 안경원에서 맞춘 후 바로 착용하거나 수일내에 안경을 착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고도근시 등 높은 도수의 시력을 가진 분들을 위한 가성비 변색렌즈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주문 렌즈와는 달리 즉시 또는 수일내로 착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