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는 DX(디바이스경험)부문장인 한종희 부회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방한 중인 안토니우 코스타 포르투갈 총리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방한 중인 안토니우 코스타 포르투갈 총리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삼성전자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1982년 포르투갈에 최초의 해외 생산법인을 설립했다. 포르투갈은 삼성전자에 있어 매우 뜻깊은 국가"라며 포르투갈 사업 현황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포르투갈에서 사회공헌활동 교육 프로그램인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를 통해 리스본 노바대학교 학생들과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