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봄맞이 세일'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봄을 맞아 '데스티니 가디언즈: 빛의 추락(33%)'과 '세틀러: 새로운 동맹(25%)'을 오는 20일까지 할인한다. 아울러 두 게임 모두 출시한 지 약 한 달 남짓 된 최신 게임으로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처음으로 할인가로 제공한다.
'데스티니 가디언즈: 빛의 추락'은 스페이스 액션 슈팅 게임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최신 확장팩이다. 에픽게임즈에 따르면 이번 확장팩에서는 새로 추가된 해왕성 도시인 '네오무나'와 새로운 어둠 하위 직업인 '초월'이 추가돼 더욱 빠른 속도로 도시를 가로지르는 등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세틀러: 새로운 동맹'은 유비소프트에서 출시한 크로스 플랫폼 RTS 게임으로, 시뮬레이션 게임의 '세틀러'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플레이어는 △엘라리 △마루 △요른이라는 세 가지 진영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다양한 건축물을 건설하거나 실시간 전략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재탄생한 명작 게임으로 유명한 '데드 스페이스: 리메이크(20%)'와 'Grand Theft Auto: 트릴로지 - 데피니티브 에디션'은 50%로 최대 할인가를 선보인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봄맞이 세일'을 진행한다. ⓒ 에픽게임즈 코리아
'Grand Theft Auto: 트릴로지 - 데피니티브 에디션'은 GTA 시리즈의 기념비적 작품 'GTA 3'의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GTA 3 △GTA: 바이스시티 △GTA: 산 안드레아스의 세 타이틀을 하나로 모았다.
한편 에픽게임즈 스토어 봄 세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픽게임즈 스토어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