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105560)은 5일 만기가 1개월 이상인 초단기 상품 'KB 특★한 적금(이하 KB특별한적금)' 사전 예약을 실시했으며, 신한은행(055550)은 오는 5월9일까지 강남구 역삼동 소재 신한갤러리에서 김샨탈, 우주언, 이주영 작가의 '오해·오역·오독의 시'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하나은행(085790)은 손님 모두에게 특별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봄꽃 맞이 손님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국민은행은 만기가 1개월 이상인 초단기 상품 'KB 특★한 적금(이하 KB특별한적금)'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적금은 오는 12일 출시 예정이다. 아울러 단기 목적성 자금을 모으려는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설계됐다는 게 은행 측 설명이다. 가입 후 1개월 이전까지는 만기일 변경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중도해지가 아닌 만기해지이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상품 만기이율은 최고 연 6.0%다. 기본이율은 연 2.0%로 우대이율의 경우 목표금액 달성 시 최고 연 1.0%p, 별모으기 달성 시 최고 연 1.0%p다. 이와 함께 친구추천 시 최고 연 2.0%p의 우대금리도 제공한다. 1인 최대 3계좌까지 KB스타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월 1000원 이상 30만원 이하로 만기는 1개월 이상 6개월 이하다.
신한은행은 오는 5월9일까지 강남구 역삼동 소재 신한갤러리에서 김샨탈,우주언,이주영 작가의 '오해·오역·오독의 시'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Shinhan Young Artist Festa) 공모전은 신한은행의 대표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3년부터 지금까지 선정된 작가는 총 268명이다. 선정작가들은 160회에 걸쳐 개인전 및 그룹전으로 전시회를 개최했다. 2012년부터는 그룹전으로만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전시 '오해·오역·오독의 시'는 3명의 작가가 작품을 통해 다층적인 언어의 속성을 △드로잉 △설치 △영상 △사운드 등 혼합 매체로 보여주고 있다.
하나은행은 손님 모두에게 특별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봄꽃 맞이 손님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봄꽃 맞이 손님 응원 이벤트는 오는 4월30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거래 실적과 관계 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한 '내맘적금'이 대상으로 금리우대쿠폰 발급을 통해 적금을 가입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 금리우대쿠폰은 하나원큐 내 이벤트 참여를 통해 발급된다. 금리우대쿠폰을 활용하고, 자동이체 우대 조건 충족 시 최대 4.8%(세전, 1년)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금리우대쿠폰은 손님 한 명당 한 매만 발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