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성하 SK스퀘어(402340) 대표가 취임 이후 첫 자사주 취득에 나섰다.
SK스퀘어는 5일 박 대표가 자사주 5000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매입가는 1억9337만5000원으로, 평단가는 3만8675원이다.
박 대표는 지난달 30일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 강화를 위해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SK스퀘어는 지난달 30일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경상 배당 수입의 30% 이상과 하베스트(Harvest) 성과 일부를 주주 환원에 활용하겠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