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춘향골 남원시에서 이도령과 춘향이의 사랑과 함께 견우와 직녀의 애뜻한 사랑 이야기 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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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측은 견우와 직녀간의 애절한 사랑이야기처럼 개그맨 권영찬씨가 힘든 상황에서도 아내인 김영심씨가 곁을 지켜주어 결혼에 골인하는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 홍보대사를 위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권영찬씨는 문화관광부 홍보대사로 활동하는중에 남원시와 인연을 맺게 되었고, 이번 남원시의 칠월칠석 행사가 전국의 연인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권영찬씨는 웨딩업체의 대표로써 개그맨 염경환씨와 문지연씨의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
남원 칠월칙석 행사는 8월9일부터 10일 2틀동안 남원 오작교를 배경으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전국의 연인들을 대상으로 오작교 답교놀이(키스타임), 쌍그네타기, 불량커플곤장체험, 사랑의 언약식, 칠월칠석별밤콘서트, 내사랑만들기등 다채로운 사랑페스티벌이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기간중에 추첨을 통해 행운의 연인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의 주택자금 명목의 통장이 부여되며, 베스트커플(5개부문시상)등 다양한 시상이 준비되어서 전국의 연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칠월칠석을 맞이하여 춘향골 남원에서 펼쳐지는 행사에, 견우와 직녀가 되어서 사랑의 이야기를 펼쳐 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문의처:남원시 문화관광과 063-620-6165/남원시 관광발전협의회 063-633-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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