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한국효문화관에서 열린 이부화 지회장 취임식. ⓒ 김천시
[프라임경제]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지회장 이부화)는 4월3일 한국효문화관에서 김충섭 시장, 도의원,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경로당 회장을 포함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 취임식을 했다.
이부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은 제9대 지회장에서 무투표 당선으로 제10대 지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제9대 지회장으로 활동하는 동안 김천시 관내 527개소 경로당을 중심으로 각 경로당 간, 경로당 분회 간 연계와 협력을 통해 경로당 운영을 활성화 했다. 경로당 행복 선생님 사업을 수행하면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경로당을 더욱더 동적인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데 이바지해 보건복지부 장관상도 받은 이력이 있다.
이부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은 이번 취임사에서 "제9대 지회장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더 김천시 노인의 권익 신장과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더 희생하겠으며, 제10대 지회장 임기 동안 어르신들의 소득 보장을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와 함께 애써주시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임직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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