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만3375명을 기록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3375명이 발생했다. ⓒ 연합뉴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337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국내 발생 1만3359명, 해외유입은 16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는 3085만7275명이다.
사망자는 전날(7명)보다 1명 증가한 8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전날(136명)보다 4명 감소한 13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588명 △부산 434명 △대구 411명 △인천 822명 △광주 403명 △대전 470명 △울산 123명 △세종 174명 △경기 3938명 △강원 266명 △충북 327명 △충남 544명 △전북 519명 △전남 385명 △경북 422명 △경남 458명 △제주 84명이다.
해외유입 환자별 유입 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 6명 △유럽 6명 △미주 3명 △호주 1명 순이다. 이들 중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7명이다. 그 외 9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