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단순히 사실적인 것을 넘어서 실물보다 더 섬세하고 정교한 작품들은 감탄을 자아내고, 일반 사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세 작가만의 감성이 담겨있어 관람의 즐거움과 새롭고 신선한 충격을 전해줄 것이다."
봄을 맞이해 아트디오션갤러리는 지난 1일부터 오는 5월28일까지 극사실주의(하이퍼리얼리즘) 김호성(딸기를 그리는 작가), 유용상(와인을 그리는 작가), 이창효(자두를 그리는 작가) 세 작가의 사진보다 더 정교하고 감동이 묻어나는 작품을 '사실적으로 봄,'이란 타이틀로 눈이 즐거워지는 작품들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