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의 산하 기관인 참좋은기억학교는 송해공원으로 봄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로 중단됐던 이번 신난 나들이 체험은 송해 박물관, 백새정, 옥연지 등을 두루 거닐며, 지친 몸과 마음까지 회복하는 힐링 시간이 됐다.
한편, 참좋은기억학교는 대구시 특화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경증치매노인을 대상으로 인지 및 재활프로그램 등 신체와 정신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예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에서 유일한 노인복지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