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동남아시아 지역 정식 론칭 예고

사전예약 시작 후 최단기간 300만명 돌파…오는 4월6일 동남아시아 론칭 예정

김소미 기자 | som22@newsprime.co.kr | 2023.03.29 10:35:27
[프라임경제] 그라비티가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동남아시아 지역 사전예약자 수가 300만명 이상을 기록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오는 4월6일 정식 론칭을 예고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라그나로크 IP 원작의 정통성을 계승한 타이틀로 △스토리 △지역 △캐릭터 육성 △주요 콘텐츠 등 핵심 요소들을 재현했으며 그래픽은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그라비티에 따르면 이 게임은 앞서 론칭한 △한국 △일본 △북미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연이어 좋은 성과를 달성하며 해당 지역 유저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라비티가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동남아시아 지역에 오는 4월6일 정식 론칭을 예고했다. ⓒ 그라비티


그라비티 관계자는 "지난 3일시작한 라그나로크 오리진 동남아시아 지역 사전예약에 대한 관심도 심상치 않다. 사전예약을 시작한 지 3주가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무려 300만명을 넘어섰다"라며 "라그나로크 IP 게임 중 가장 빠른 증가세로 단시일 내 300만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라그나로크 오리진에 대한 동남아시아 지역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과 론칭에 대한 기대감을 엿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라비티는 지난 2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동남아시아 지역 CBT에서는 서버 오픈 직후 선착순 2만명의 신청이 모두 마감되며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인기를 증명했다며, CBT 종료 후 유저에게 "학생 때 즐겼던 라그나로크가 생각나게 한다", "내가 해본 최고의 라그나로크 게임이다. 이제까지 계속 기다렸던 게임이다. 빨리 론칭했으면 좋겠다" 등의 호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최성욱 그라비티 게임 허브(GGH) 사장은 "유저분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 드릴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총력을 다해 준비할 예정이다"라며 "정식 론칭 후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라그나로크 오리진 동남아시아 지역 사전예약은 론칭 전까지 라그나로크 오리진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애플 앱스토어·화웨이 앱 갤러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사전예약자 수에 따라 정식 론칭 후 다양한 보상을 증정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