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위메이드플레이(123420, 대표 이호대)가 경기도 성남시로부터 성실납세자(기업 부문) 인증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김명수 분당구청장은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모범이 돼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위메이드플레이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분당구청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코스닥 상장사 위메이드플레이와 유비쿼스를 비롯해 △뽀로로 IP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 △통신장비 제조사 '다산네트웍솔루션즈' △미디어 텍코리아 등 5개사가 성실납세자 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호대 위메이드플레이 대표는 "ESG 경영 등 기업윤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환경에서 두 번째 성실납세자 인증은 글로벌 시장에서 신사업을 확대할 위메이드플레이의 큰 격려이자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플레이의 성실납세자 인증은 860억원의 연매출을 기록한 지난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선정이다.
이는 4개 자회사와 340명의 구성원으로 1340억원 연매출을 내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위메이드플레이의 이번 선정은 윤리경영과 경영철학의 인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