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효성첨단소재(298050)가 신규 대표이사로 조용수 부사장을 선임했다.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16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용수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된 이후 18일 호선 이사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선정됐다.
조용수 부사장은 1987년 효성바스프에 입사해 그룹 내 영업·마케팅·기획·전략 등을 두루 거친 핵심인재다.
타이어보강재 사업과 산업자재 부문의 성장을 견인했다. 2018년 6월 효성첨단소재의 경영전략실장을 맡아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하는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