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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텐비어 크리스탈 맥주잔으로 어필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29 11:55:20
[프라임경제]기능성만을 고려한 상품의 시대는 지났다. 대중들의 생활·문화수준이 점차 높아지면서 본연의 기능성에 아름다움까지 겸비한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예전에는 화장품, 향수병 등 여성들을 주축으로 한 상품들로 한정되어 있었지만, 이제는 생활전반적으로 그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냉장고, 에어컨 등의 가전제품만 봐도 그렇다.

창업시장에도 예외가 아니다. ㈜디즈(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의 생맥주 프랜차이즈 가르텐비어는 아름답고 독특한 디자인의 맥주잔으로 예비창업자 및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꽃병 같기도, 호리병 같기도 한 디자인의 맥주잔은 유리공예명장이 만든 고급제품으로서 특히 크리스탈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영롱한 빛을 발하며 맥주 맛을 한층 업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잔의 입구를 좁혀 생맥주가 공기와 접촉하는 부분을 최소화했다. 이는 맥주 호모균 산화를 최대한 억제해 맛있는 생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잔의 이름도 일반 맥주집에서 사용하는 500cc, 1000cc 등이 아니라, 싱글, 더블, 트리플, ACE 롱잔으로 지어 재미를 더했다. 혼자일 땐 싱글을, 연인끼리 왔을 때에는 더블을, 친구 나 가족들과 왔을 때는 트리플을 즐기기를 추천한다.

특히 ACE롱잔은 생일이벤트 때 맥주무료제공시 이용되는 약 950CC 용량의 잔으로서 고객이 원샷을 하면 서비스로 무료안주가 제공된다.

해외사업부 및 마케팅팀 홍성종 차장은 “다른 맥주전문점에서는 볼 수 없는 가르텐비어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맥주잔은 또 다른 경쟁력인 냉각테이블과 함께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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