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문화재단에서 펴낸 '게임사전'에 따르면 '캐리(carry)'는 '게임을 아군의 승리로 이끌어 가는 플레이어 또는 플레이어의 행위'를 뜻한다. 캐리 강도가 높을 경우 '하드 캐리'라고 하는데, 흔히 '멱살 잡고 캐리한다'고도 표현한다. 기사를 보는 플레이어들이 하드 캐리할 때까지 매일 유용한 게임 정보를 제공한다.
◆데드사이드클럽, 스트리머 출전 이벤트 매치
데브시스터즈(194480)는 프레스에이가 개발한 신작 '데드사이드클럽'이 유명 스트리머와 함께하는 온라인 이벤트 매치 '데드사이드클럽 스트리머 배틀 카르텔 워(이하 카르텔 워)'를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
카르텔 워는 유명 트위치 스트리머들이 총상금 5200만원을 두고 데드사이드클럽의 '배틀로얄 모드'와 '갓 모드'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는 이벤트성 대회다.

카르텔 워는 유명 트위치 스트리머들이 총상금 5200만원을 두고 데드사이드클럽의 '배틀로얄 모드'와 '갓 모드'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다. ⓒ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출전하는 스트리머 24인은 3인 1팀을 이루어 1일차에는 배틀로얄 모드, 2일차에는 신규 콘텐츠로 공개 예정인 갓 모드로 대전을 펼치게 된다. 스트리머 △쌍베 △마왕루야 △김달걀 △빅헤드 △금사향 △살구 △피닉스박 △코렛트가 각 8개 팀의 팀장으로 나선다.
또한 배틀로얄과 갓 모드에서 가장 뛰어난 플레이를 선보인 MVP팀은 상금 100만원을 가져갈 수 있다. MVP팀은 트위치 채팅창에서 시청자들의 실시간 투표로 선정된다.
이와 함께 카르텔 워를 기념해 데드사이드클럽 유저에게 '용병 아카데미 교복' 치장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배틀로얄 매치를 3회 진행 시 지급받을 수 있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독일, 일본 등 앱스토어 인기 1위
컴투스(078340)가 10일 자사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글로벌 출시 당일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전역에서 인기를 얻으며 주요 6개 지역의 애플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컴투스에 따르면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일본 △대만 △홍콩 △태국 등 주요 아시아 지역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서머너즈 워' IP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여러 지역에서도 매출 및 인기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 또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수동전투와 완성도 높은 스토리, 소환수 3명과 소환사 1명이 함께 펼치는 모험 등 '크로니클'의 여러 차별점에 대해 반응이 좋다. PC 버전의 경우 뛰어난 최적화와 조작감 등도 합격점을 받았다"고 말했다.

컴투스가 10일 자사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글로벌 출시 당일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전역에서 고른 인기를 얻으며 주요 6개 지역의 애플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 컴투스
이어 "출시 전부터 기존 IP 팬과 해당 장르를 선호하는 해외 팬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으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 세계 전역에서 성공적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알리는 청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컴투스는 '크로니클'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유저들과의 소통을 통해 세계 전역에 형성된 기대감과 출시 초반의 상승세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컴투스홀딩스 'MLB 퍼펙트 이닝: Ultimate' 사전 예약 돌입
컴투스홀딩스(063080)는 MLB 공식 라이선스 모바일 야구게임 'MLB 퍼펙트 이닝: Ultimate'의 2023 시즌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MLB 퍼펙트 이닝: Ultimate'는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ML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실제 팀별 △유니폼 △로스터 △경기장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이번 사전 예약은 3월 말로 예정된 시즌 업데이트 전까지 자체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에 참여하기만 하면 메인 모델인 뉴욕 양키스 '게릿 콜 하이라이트 카드' 및 △플래티넘 선수팩 △골드 선수팩 △고급 선수팩을 각각 23개씩 받을 수 있다.
컴투스홀딩스에 따르면 시즌 업데이트에 맞춰 MLB 퍼펙트 이닝: Ultimate는 'MLB 퍼펙트 이닝 23'으로 게임 타이틀을 변경한다. 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새 시즌 가장 눈에 띄는 콘텐츠는 모바일 야구게임 최초로 클럽 멤버 다수가 참여하는 '클럽전'이다"라며 "클럽 멤버들이 함께 다양한 상황에 참여해 긴장감을 공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컴투스홀딩스는 MLB 공식 라이선스 모바일 야구게임 'MLB 퍼펙트 이닝: Ultimate'의 2023 시즌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 컴투스홀딩스
이와 함께 레전드 선수들이 등장하는 'SE LEGEND 카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선수 △일정 △구장 △유니폼 등도 업데이트를 통해 2023 MLB 시즌에 맞춰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게임 플레이 환경 최적화, UI·UX 개선, 주요 콘텐츠 보상 리뉴얼 등 유저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게임성 개선도 예고했다.
한편 'MLB 퍼펙트 이닝 2022' 이용자를 위한 선물도 제공한다. 내달 27일까지 진행되는 'Ultimate COMING 이벤트'는 MLB 퍼펙트 이닝 2022에 연동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