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브리지스톤골프가 V300 8 LADY 한정판 여성용 아이언에 이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Contact B' 볼의 후속작을 선보였다.
신형 'Contact B' 볼은 직진성 비거리를 늘리는 것에 초점을 맞춰 스핀을 제어하고, 볼 스피드를 증가시키는 기술인 'NEW FLEXATIV' 커버와 'New Contact Force' 딤플 등의 신기술을 탑재했다.

신형 'Contact B' 볼은 △화이트 △매트 옐로우 △매트 레드 △매트 그린 4가지 색으로 출시됐다. ⓒ 석교상사
먼저 'NEW FLEXATIV' 거버는 반응성 소재를 결합해 아이언 샷에서 클럽 페이스에서 오래 머물며 스핀량을 증가시키고, 드라이버 샷에서는 즉시 반발해 비거리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로 특허 받은 바 있다.
이어 'New Contact Force' 딤플은 일반적인 딤플 패턴 대비 클럽과의 접촉 면적을 46% 증가시켜 불필요한 스핀을 억제해 뛰어난 직진성 비거리를 만드는 동시에 그루브 마찰력 증가로 뛰어난 웨지 스핀을 가능케 한다.
브리지스톤 관계자는 "신형 'Contact B' 볼은 다양한 컬러의 디자인과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최적화된 스펙으로 설계됐따"며 "비비드한 색감이나 강력한 직진성 비거리를 찾는 아마추어 골퍼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한편 신형 'Contact B' 볼은 오는 17일 출시 예정으로 출시 이후부터 전국 거래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