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민(지사장 스코펀 린)이 혁신적인 가민 러닝 사이언스에 기반한 러닝 커뮤니티 '가민 런 클럽(이하 GRC)' 2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GRC는 가민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러닝 행사 및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 러너 전용 커뮤니티로, 가민 유저의 로열티 증대 및 올바른 러닝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오프라인으로 처음 운영되었던 GRC 1기에서는 참가자 전원이 풀코스 마라톤을 우수한 기록으로 완주하는 성과를 이룩한 바 있다. ⓒ 가민
현재 아시아 지역의 11개 국가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5월 출범 이후 국내 러너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훈련 프로그램 및 트랙 레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서놉이고 있다.
이번 GRC 2기는 10K 개인 최고 기록 달성을 목표로 하는 8주간의 오프라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가민 런 클럽의 헤드 코치로 경기도청 소속의 김영진 코치와 나주시청 소속의 임경희 코치가 초빙돼 전문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가민 런 클럽 2기는 현재 가민 스마트워치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 중 10K 완주 경험이 있는 러너들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모든 멤버들은 8주 동안 매주 1회 모여 전문 코치진이 제공하는 오프라인 훈련을 받게 되며, 훈련 이외의 날에는 가민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스스로 훈련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받을 예정으로, 참가 신청은 오는 13일까지 가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조정호 가민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이사는 "지난해부터 방역 수칙이 완화됨에 따라 점차 다양한 마라톤 대회들이 열리며 자신의 한꼐에 다시금 도전하는 러너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10K 개인 최고 기록 달성 프로그램을 통해 러너들이 체계적으로 훈련하며 모두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