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민(지사장 스코펀 린)이 이영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과 함께한 화보를 6일 공개했다.
'한국경제매거진 MONEY(이하 한경머니)' 3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이영표는 가민에서 새롭게 선보인 럭셔리 모던 툴 워치 '마크' 시리즈의 2세대 컬렉션을 착용하고, 프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표와 가민 마크 2세대 컬렉션이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한경머니'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가민
이영표의 손목을 장식한 마크 2세대 컬렉션은 △마크 애슬리트 △마크 어드벤처러 △마크 골퍼 △마크 캡틴 △마크 에비에이터 등 5종으로 구성됐으며, 각각 △스포츠 △탐험 △골프 △세일링 △항공기 조정 분야에서 필요한 핵심 스마트 기능을 다양하게 탑재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활동을 든든하게 전문성 있게 지원한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영표는 "지난 2년간 강원FC의 대표로 재임하며 K-리그나 한국 축구의 현실을 직접 경험했고, 실질적인 청사진도 확인하게 됐다"며 행정가로서 첫 기회를 준 강원FC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근황을 묻는 질문에 이영표는 "대한축구협회의 업무 외에도 축구사랑 나눔 재단이나 FCA 코리아, 컴패션 등 재단이나 조직에서 맡은 역할에 힘쓰고 있다"며 "인간은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로부터 사랑받을 때 비로소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서 100대 한정으로 판매되는 마크 2세대 컬렉션은 티타늄 및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래스 등 내구성이 강한 최고급 소재들로 제작됐으며, 스마트워치 모드에서 최대 16일 사용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성능까지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