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건설 이종수 사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 임직원에게 삼계탕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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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관계자는 “이종수 사장은 올 여름휴가에도 카타르, 쿠웨이트, 두바이 등의 건설현장을 찾을 만큼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있다”며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삼계탕을 즐기면서 여름을 건강하게 나는 한편, 신명나는 일터를 만드는 데 다 함께 노력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건설 노동조합에서도 지난 10일 오후 본사 아산홀에서 하반기 목표달성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워 주고 신명나는 일터를 만들자는 차원에서 아이스크림(1,680개)을 나눠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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