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난 2일 아성치과와 '의료 취약계층 치과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주시
[프라임경제]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난 2일 남미옥 청주복지재단 상임이사, 이윤석 아성치과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청주복지재단, 아성치과의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 참석자들은 취약계층 치아건강 관리 및 치료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성치과의원 이윤석 원장은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의 건강한 치아건강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범석 시장은 "취약계층의 경우 치과 진료를 받는 것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저소득층의 생활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성치과의원에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