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홍성군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선별진료소가 코로나19 안정세에 따라 오는 3월1일부터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시~1시) 기존과 같이 운영하며, 주말 및 공휴일은 점심시간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로 운영시간을 단축한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와 최근 PCR 검사량 감소에 따른 조치이며, 최근 홍성군의 코로나19 확진자가 2월22일 기준 2월 간 586명으로 1월 2315명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
임현영 감염병대응팀장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자 하는 군민들이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변경 사항을 적극 안내 및 홍보할 계획이며, 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권고 및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