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월27일 제약·병원 및 바이오업계 소식.
종근당고촌재단이 24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올해로 50번째를 맞는 '2023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올해 국내외 장학생 409명을 선발해 졸업 때까지 장학금 및 무상기숙사를 지원한다.
선발된 장학생 중 지방출신 대학생 235명(1호관 21명, 2호관 17명, 3호관 69명, 4호관 128명)에게는 무상기숙사인 '종근당고촌학사'를 제공한다.

종근당고촌재단이 24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올해로 50번째를 맞는 ‘2023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 종근당
종근당고촌학사는 전·월세난으로 주거문제를 겪는 지방출신 대학생들을 위해 설립한 민간 장학재단 최초의 주거지원시설로, 지방출신 대학생들에게 공과금을 포함한 일체의 비용없이 무상으로 주거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 사회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보자는 종근당 이장한 회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현재 대학 밀집 지역인 서울 마포구 동교동(1호관), 동대문구 휘경동(2호관), 광진구 중곡동(3호관), 영등포구 영등포동(4호관)에 운영중이다.
장학생 174명에게는 학자금과 생활비 12억원을 지원한다.학자금 장학생 104명(국내 64명 / 해외 40명)에게는 대학 등록금을 전액 지급하고,생활비 장학생 70명에게는 최대 3년간 매달 5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올해<돌아본 50년, 맞이할 50년, 100년의 가치>를기조로 연중 50주년 기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종근 회장의 나눔의 정신과 인재중심의 경영철학을 되새기고차세대 인재양성을 위한 종근당고촌재단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최근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 Fexuprazan hydrochloride)와 아스피린의 병용요법에 관한 임상 결과가 국제학술저널 '파마슈틱스(Pharmaceutics)'에 등재됐다.
논문명은 '건강한 피험자에서 새로운 칼륨 억제제(P-CAB)인 펙수프라잔과 아스피린 사이의 약력학적 및 약동학적 약물 상호작용 평가를 위한 임상 연구(Pharmacodynamic and Pharmacokinetic Drug Interactions between Fexuprazan, a Novel Potassium-Competitive Inhibitor, and Aspirin, in Healthy Subjects)'이다. 연구 결과가 게재된 '파마슈틱스'지는 피인용지수(Impact Fact)가 6.525이고 약학 분야 상위 10% 이내에 해당하는 저명 국제학술지다.
아스피린은 통증 경감과 더불어 심뇌혈관 질환의 1차 및 2차 예방에 있어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의약품이다. 하지만 아스피린을 복용 시 위궤양 또는 십이지장 궤양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양성자 펌프 억제제(Proton Pump Inhibitor, PPI)를 병용하는 것이 권고되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PPI 제제는 약효 발현에 시간이 걸리고 복용 시기의 제한이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체제로 P-CAB(Potassium-Competitive Acid Blocker,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차단제)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가 개발되고 있다. 대웅제약에서 자체 개발한 국산 34호 신약인 펙수클루는 P-CAB 계열 치료제로 약물 활성화 과정 없이 양성자 펌프에 작용해 효과 발현이 빠르며, 가역적-경쟁적 결합으로 복용 첫날부터 최대 약물 효과를 나타낸다.
이번 연구는 기존 PPI제제의 한계점을 보완시킨 P-CAB 계열 펙수클루의 약효를 바탕으로 아스피린과의 병용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약동학·약력학적 상호작용 및 안전성·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 배정, 공개 임상 1상 시험이 진행됐다.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에서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2022년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진행됐으며, 펙수클루(80mg)와 아스피린(500mg)을 2~3주간 22명의 대상자에게 투약하고 투약 48시간 후 채혈을 진행해 약동·약력학적 지표를 평가했다.
연구 결과, 약력학적 지표인 펙수클루와 아스피린의 병용 투여군의 혈소판 응집률은 아스피린 단독 투여군과 통계적으로 유사함을 확인해 펙수클루와 아스피린을 병용하더라도 아스피린의 약효에 영향이 없음을 확인했다. 또한, 약동학적 지표인 약물 및 대사체 혈중 농도 비교를 통해 임상적으로 유의한 약물 상호작용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안전성 및 내약성 결과 또한 이상반응 및 약물이상반응 모두 발현율에서 군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어 안전성을 입증했다.
보령이 고혈압 신약 '카나브 패밀리'의 멕시코를 비롯한 중남미 처방 확대에 나선다.
보령은 '심혈관중재시술국제학술대회(CADECI, Congreso Anual De Cardiología Intervencionista)'가 지난 23일(현지 기준) 멕시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국과 멕시코 순환기내과 전문가들이 모여 카나브 제품군의 우수한 임상적 효과와 처방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고혈압 이외에 적응증으로 추가된 카나브의 단백뇨 효과에 대한 임상 결과' '카나브의 뇌졸중 재발 및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효과' '고령 고혈압 환자 대상 카나브 효과' 등이 소개돼 현지 처방의들에게 큰 주목과 호응을 받았다.

보령이 고혈압 신약 '카나브 패밀리'의 멕시코를 비롯한 중남미 처방 확대에 나선다. © 보령
또한, 보령은 제품 라인업 확대와 마케팅 강화를 통해, 카나브 패밀리의 멕시코 현지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보령은 현지 파트너사인 스텐달(Stendhal)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양사는 지난 22일(현지 기준), 멕시코에서 '듀카브플러스'의 연내 현지 발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해 6월 국내에서 첫 발매된 듀카브플러스는 보령의 고혈압 신약인 '카나브' 기반의 복합제 중 하나다. 듀카브플러스는 카나브의 주성분인 '피마사르탄'에 칼슘채널차단제(CCB) '암로디핀', 이뇨제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성분이 결합된 피마사르탄 최초의 고혈압 3제 복합제다. 듀카브플러스는 카나브 단일제나 2제 복합제인 '듀카브(피마사르탄+암로디핀 성분)'으로도 혈압조절이 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 환자에게 더 강력한 혈압강하 효과를 나타낸다.
멕시코 등 중남미 시장은 의약품 수요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의약품 수입 의존도도 높아 대표적인 '파머징 마켓(Pharmerging Market, 신흥제약시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전체 멕시코인의 40%가 고혈압을 앓고 있을 정도로, 만성질환 발병률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의약품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멕시코에는 2014년 카나브(현지명 아라코)를 시작으로, 2016년 카나브플러스(현지명 디아라코), 2019년 듀카브(현지명 아라코듀오), 2020년 투베로(현지명 아라코 프레)가 발매돼 현지 처방의와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옵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까지 카나브 패밀리의 멕시코 현지 누적 매출은 약 1억5000만달러다.
특히, 카나브 패밀리는 지난해 국내에서 1418억원(의약품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 기준)의 실적으로 국산 신약 중 처방액 1위, 국산 패밀리 의약품군에서도 처방액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카나브 패밀리는 국내외 논문 124편과 5만 례 이상을 확보하며, 국산신약 가운데 가장 많은 임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도 보령은 임상연구를 통해 카나브의 단백뇨 감소 적응증 추가와 사용 연령 확대한 바 있다.
보령과 스텐달은 카나브 패밀리의 우수한 치료성과와 다양한 임상적 근거를 기반으로, 멕시코 시장점유율을 적극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현지 사보험 시장에서만 처방이 이루어지고 있는 카나브 패밀리의 빠른 시장 확대를 위해 공보험 시장 진입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메디톡스는 두바이 국영기업 테콤 그룹(TECOM GROUP) 산하 '두바이사이언스파크' (DUBAI SCIENCE PARK, 대표 마르완 압둘아지즈 자나히(Marwan Abdulaziz Janahi))가 이끄는 고위급 사절단이 23일과 24일 양일간 메디톡스 오송 2, 3 공장 실사를 진행했다.
이번 두바이사이언스파크(이하 DSP)의 방한은 지난 달 메디톡스가 윤석열 대통령 아랍에미리트(UAE)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체결한 톡신 완제 공장 건립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대한 후속 조치로 성사됐다.
DSP 사절단은 미국 FDA cGMP와 유럽 EMA의 EU GMP 기준의 생산시설이자, 세계 최초·유일 비동물성 액상 톡신 제제 'MT10109L' 전용 생산 시설인 메디톡스 2공장에서 실사를 진행했으며, 가장 최근 가동돼 최첨단 설비를 갖춘 3공장을 방문해 톡신 및 필러 생산 설비를 점검했다.
메디톡스와 DSP는 양일간 진행된 실사와 병행해 서경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과 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을 만나 윤석열 대통령의 UAE순방을 계기로 관심이 커진 한국 기업들의 중동 진출 지원과 육성 방안, 바이오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정책 제안 등을 논의했다.
식약처는 지난 1월 정상순방을 계기로 양국 간 보건 의료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UAE 규제당국의 방한 등 협력 관계를 심화할 수 있는 조치들을 추진중이다. 특히, 식약처는 지난해 11월 WHO의 규제 시스템 평가 최고 등급인 성숙도 4등급을 획득하는 등 규제기관으로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현대약품이 지난 24일, 천안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 5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핵심 경영 전략 및 성장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현대약품은 감사 및 영업 보고, 외부 감사인 선임보고, 내부회계 관리 제도 운영 실태 보고 등을 진행했다.
또 △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인 사외이사 선임 건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현대약품은 지난 해 매출액 1627억원으로 전년 동기(1398억원) 대비 16.4% 성장하는 등 주력 사업인 의약품 부문에 성장을 견인하면서 호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약품이 지난 24일, 천안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 5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핵심 경영 전략 및 성장 비전을 발표했다. © 현대약품
한편, 현대약품은 지난 23일 노사 단체 교섭 최종 합의안을 도출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타결은 지난해 5월 임금 및 단체 교섭을 시작한 지 9개월 만으로 현대약품 노사는 그동안 임금 인상 및 단체 협약 개정을 놓고 23차례의 교섭을 진행해 왔다.
주요 합의 내용으로는 △임금 3% 인상 △생산직 여사원 상위 2호봉 신설 △장기근속 포상 확대△건강 검진 확대 △기본급 대비 격려금 25% 지급 △신규 입사자 연차 휴가 근로기준법 수준 축소 △신규 입사자 연봉 조정 △성과 연동을 포함한 임금 체계 개편을 위한 노사 TFT 구성 등이다.
현대약품 노사는 임금 인상 및 단체 협약 갱신을 놓고 교섭해오던 중 지난해 10월 노조의 교섭 결렬 선언, 중앙노동위원회 쟁의 조정 신청, 조정 중지 결정으로 생산 공장에서 하루 3시간의 부분 파업을 단행하는 등 갈등을 겪었으나, 노사가 한 발씩 양보하면서 합의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신라젠 유사분열 관문 억제제(MCI) 'BAL0891'의 미국 임상 1상시험의 첫 환자가 등록됐다. 스위스 제약사 바실리아로부터 기술도입(License-in)한 이후 약 5개월 만에 첫 환자를 등록한 것으로, IND transfer 이후 4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다.
신라젠에 따르면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포클랜드주에 있는 'Oregon Health & Science University Knight Cancer Institute(OHSU)'에서 BAL0891 임상 1상 첫 환자 등록이 완료됐다. Shivaani Kummar 박사가 임상시험 책임자(Principal Investigator, PI)다. OHSU를 비롯해 'Mary Crowley Cancer Research', 'Montefiore Medical Center' 등 미국 주요 4개 기관에서 임상 1상이 진행된다.
신라젠은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단일 투여로 용량 증량 기간에 BAL0891을 정맥 내 투여한 후 BAL0891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최대 내약 용량 및 임상 2상에 적합한 용량을 설정할 계획이다. 오는 2024년까지 단일 투여의 용량 설정 및 안전성을 확인한 후 파클리탁셀(paclitaxel)과의 복합 투여 임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앞서 BAL0891은 전임상을 통해 다양한 암세포주를 효과적으로 저해했으며, 경구 투여보다 정맥 투여에서 뛰어난 효능이 확인됐다. 특히 파클리탁셀과 병용 시 시너지 항암 효능을 보였다. 실험에 사용한 암 모델은 BAL0891 및 파클리탁셀에 약한 정도로 반응하는 모델이지만, 두 약물의 병용에 의해 뚜렷한 항암효과를 볼 수 있었다. 이 연구 결과는 작년 10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2022 EORTC-NCI-AACR' 심포지엄에서 공개돼 주목받은 바 있다.
헬릭스미스 연구진이 아데노부속바이러스(Adeno-Associated Virus, AAV) 벡터를 이용한 유전자치료제인 'NM301'을 임상상황에 맞춰 최적화시키고, 이를 ALS (근위축성 측삭경화증; 루게릭병) 동물모델에서 조사한 결과를 '네이처(Nature)' 자매지인 '진 테라피(Gene Therapy)'에 발표했다.
NM301은 HGF 이형체 2개를 동시에 발현할 수 있는 재조합 AAV 유전자치료제로서, 생산 단계에서는 수율을 최대한 높이고 임상 단계에서는 치료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설계한 후보물질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NM301을 척수강 내로 투여해 그 효능을 평가했다.
그 결과 개량된 NM301은 생체 내 발현율이 높았고, 척수강 내 주입 시 운동뉴런의 퇴행을 지연시키는 것을 관찰했다. NM301 투여군에서는 살아 있는 운동뉴런의 개수가 대조군 대비 더 많았고, 성상 세포와 미교아 세포의 활성화가 크게 감소돼 있었다.
이는 NM301 투여가 ALS 질환에서 나타나는 주요 조직병리학적 특징을 모두 개선시킬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HGF를 발현하는 재조합 AAV가 생존율과 운동기능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결과와 함께 ALS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헬릭스미는 지난해 10월, ALS 집중 프로그램 'DART(Defeating ALS through Regenerative Therapeutics)'을 만들고, NM301은 물론, 엔젠시스(VM202), VM507을 루게릭병 파이프라인으로 포함해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헬릭스미스는 이미 엔젠시스를 사용해 ALS 환자를 대상으로 소규모 임상 2a를 실시해 안전성과 연수기능의 개선 효과를 관찰한 바 있다. 반면 NM301은 ALS의 발병 원인을 직접적으로 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루게릭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이번 동물실험 결과를 통해 헬릭스미스의 ALS 전임상 및 임상 프로젝트들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세노비스 키즈가 아이와 엄마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는 신규 디지털 광고 영상을 공개하며 '쑥쑥 자신감' 새학기 디지털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세노비스 키즈는 늘 우리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지 염려되는 엄마의 마음에 쑥쑥 자신감을 끌어 올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주요 고객층의 미디어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100% 디지털로 전환해 약 3주 간 전개한다.
'쑥쑥 자신감'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1위 자리를 더욱 견고히 다지겠다는 전략으로 신규 디지털 광고 영상과 더불어 콘테스트 개최, 코비 드로잉 키트 증정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새학기 캠페인 프로그램으로 기획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어린이 건강 전문 브랜드로서 '쑥쑥 자신감'을 높인다는 캠페인 메시지를 즐겁고 새롭게 전한다. 세노비스 키즈가 추구하는 재미있고 맛있는 영양을 바탕으로 성장기 어린이의 튼튼한 기초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베스트 셀러 라인 '히어로 삼총사' 제품 특징을 감각적이고 위트 있게 표현했다.
새학기 디지털 캠페인을 기념해 세노비스 키즈 모델 기회에 도전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의 소비자 참여 이벤트 '쑥쑥 자신감 콘테스트'도 개최한다. 1등인 쑥쑥 자신감 상 수여자에게는 세노비스 키즈 캠페인의 모델 선정 및 제품 제공, 상금까지 주어진다.
이 외에도 반짝반짝 스타상과 튼튼 히어로, 응원상을 통해 엄마와 아이의 쑥쑥 자신감을 응원할 예정이다.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지는 '쑥쑥 자신감 콘테스트' 참여방법은 자신만의 쑥쑥 자신감 포즈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업로드 하면 된다.
이대서울병원은 지난 22일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이영주홀에서 '우리아이 건강한 환경 클리닉 특강'을 개최했다.
이대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의 주최로 열린 이번 특강은 방학을 맞은 소아청소년과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위해 준비됐다.
이대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는 미세먼지, 중금속 및 환경호르몬 등 유해화학물질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소아의 건강 문제를 파악하고 진단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 환경 건강 클리닉'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환경의학교실 하은희 교수의 '맘(Mom) 편한 세상, 만점 환경 만들기'로 시작했다. 이어 이대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정원 교수의 '환경호르몬이란 무엇인가요?', 최정은 전임의의 '성조숙증 주의보, 환경호르몬을 주의하라!', 이지현 교수의 '이유를 모르는 소아피부 트러블, 혹시 환경호르몬 영향일까요?' 등의 강의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