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워터비스(대표 추용식, www.watervis.com)는 오는 8월 10일까지 강원도 양양 원포리에 위치한 원포해수욕장에서 ‘해양심층수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워터비스는 원포해수욕장으로 여름 휴가를 온 관광객에게 해저 1,032m에서 채취한 해양심층수로 지은 밥을 하루 한차례 무상으로 나눠주고, 물놀이 후에는 해양심층수로부터 뽑아낸 청정 미네랄 미용소금을 증정, 지친 피부를 달래주는 미네랄 샤워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원포리 부녀회와 함께 해양심층수로 찐 감자와 옥수수를 제공해 물놀이로 허기진 배를 든든하게 채워준다.
또한 워터비스 쇼케이스를 마련, 4월에 출시한 먹는해양심층수 ‘몸애(愛)좋은물’ 500ml과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아이어트리 마스크팩을 특별 행사가(각 1,000원, 3,0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 해양심층수로 만든 맑은물두부, 도토리묵 등도 무료 시식과 함께 특별 행사가 판매할 예정.
강원도 양양 원포리 지역은 바닷물의 유입, 유출이 적어 다른 해역과 섞이지 않는 고유수를 형성하고 있어, 어느 지역보다 청정하고 저온안정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워터비스의 양양 공장이 이 지역에 있는 것도 이 때문. 해안 연장 17.5Km, 해저 1,032m라는 세계 최고 길이, 최고 높이의 취수 시설이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